추성훈, 드디어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 만났다…“특별하고 멋진 시간”

강민경 2026. 4. 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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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과 만났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과 지민,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지민과 정국은 방탄소년단 컴백에 맞춰 추성훈 채널에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추성훈은 오는 4월 2일 공개되는 지민, 정국의 모습이 담긴 쇼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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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소셜미디어
추성훈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과 만났다.

추성훈은 4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 정말 특별하고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유튜브에서 공개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내일 오후 6시 30분부터 유튜브 시작합니다!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성훈과 지민,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민과 정국은 방탄소년단 컴백에 맞춰 추성훈 채널에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추성훈은 오는 4월 2일 공개되는 지민, 정국의 모습이 담긴 쇼츠를 공개했다. 영상 속 추성훈은 "이게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하고 싶은 거 하나 있다. 안 되면 안 된다고 해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입술을 쓸어내렸다.

지민은 "입을 왜. 입맛을"이라고 짚었다. 추성훈은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게 있다"고 했다. 지민은 추성훈의 모습을 따라 했다. 추성훈은 "진짜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거를 하고 싶다. 귀 청소. 그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민과 정국은 추성훈의 발언에 충격을 받아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지민은 "차라리 뽀뽀 한 번이 낫다. 한 치도 예상할 수 없는"이라고 털어놨다. 추성훈은 "이게 유튜브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민,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앨범으로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SWIM'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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