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솔직한 심경 "'골든' 저작권료? 아직 정산 중..기대한다" [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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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가 '골든' 저작권료에 대해 답했다.
1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간담회가 진행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은 제83회 골든글로브어워즈에서 최우수 주제가상을 수상했고,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를 수상하며 K팝 최초 수상작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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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간담회가 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이재, IDO(이유한, 곽중규, 남희동)가 참석했다.이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1 /cej@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poctan/20260401135656024nrcl.jpg)
[OSEN=유수연 기자] '케데헌' 이재가 '골든' 저작권료에 대해 답했다.
1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수상 기념 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매기 강 감독, 크리스 애플한스 감독, 이재, IDO(이유한, 곽중규, 남희동)가 참석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은 제83회 골든글로브어워즈에서 최우수 주제가상을 수상했고,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도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를 수상하며 K팝 최초 수상작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통칭 '오스카')'에서도 베스트 오리지널 송을 수상하며 K팝 역사에서 전대미문의 기록을 작성했다.
이날 이재는 한국적인 색채로 가득차있던 아카데미 축하 무대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리허설 할 때 알고 있었고, 저도 리허설 때 많이 울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함께 노래를 부르는데. 특히 두 분은 한국의 문화를 잘 모르는 친구들이었다. 이게 드디어 큰 자리에서, 미국에서. 우리나라의 국악과 판소리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한국 사람으로서 너무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 정말 만족스럽고, 감동이었다. 저희가 뒤에 숨어있다가 판소리 끝나고 올라왔는데, 그때 자신감이 생기더라.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관객석의 반응에 대해 묻자, “저는 일부러 안 봤다. 목소리가 나갈까 봐 떨려서 안 보고, 끝나고 나서 보았다. 너무 신기하다. 살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 라이브를 듣는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이게 역시 K의 힘이구나,라는 걸 느꼈다. 엠마 스톤이 너무 좋아해 주시더라”라고 감탄했다.
특히 '골든'의 가수이자 공동 작사 작곡을 맡기도 했던 그는 '정산금'에 대해 묻자, "일단은, 아직은 잘 모른다. 시간이 좀 걸린다. 그런데, 일단 노래가 잘 되어 좋다. 그리고 앞으로 (정산을) 기대 중이다. 엄마 선물 사주고. 저도 결혼을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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