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하겠다"…서인영, 석고대죄 하며 사약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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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흰 소복 차림으로 석고대죄를 올리며 유튜브 채널 구독을 읍소했다.
서인영은 지난 3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사약을 들이켜고 쓰러지는 연출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서인영 위로 "개과천선하겠습니다. 구독해주세요"라는 문구가 흐르며 채널 홍보를 위한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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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흰 소복 차림으로 석고대죄를 올리며 유튜브 채널 구독을 읍소했다.
서인영은 지난 3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사약을 들이켜고 쓰러지는 연출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서인영 위로 "개과천선하겠습니다. 구독해주세요"라는 문구가 흐르며 채널 홍보를 위한 정면돌파 의지를 드러냈다.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은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재개설하며 과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사생활 이슈를 직접 언급하고 있다.

지난 28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른바 '두바이 갑질 논란'에 대해 "욕설을 한 부분은 명백한 잘못이지만 갑질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과거의 부적절한 태도와 SNS 게시글 등에 대해서는 "내가 미쳤다. 너무 창피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결혼과 이혼에 얽힌 심경도 가감 없이 털어놨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화제 속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1년여 만인 2024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그는 "평범하게 살고 싶어 조용히 사라질 생각도 했다"며 "상대방의 입장 때문에 구체적인 언급은 조심스럽지만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인생을 배우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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