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서 뛰는 송성문, 안타 생산 재개…타율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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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개막을 맞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1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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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어=AP/뉴시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루수 송성문이 26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 2회 말 수비하고 있다. 송성문은 6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2볼넷 1삼진을 기록하며 7회 교체됐고, 팀은 10-11로 패했다. 2026.02.27.](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133545761ncho.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개막을 맞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1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와의 경기에서 6회 안타를 친 이후 10타석 연속 침묵했던 송성문은 9회 안타를 날리며 침묵을 깼다.
다만 1안타를 치는데 그쳐 송성문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50에서 0.235(17타수 4안타)로 내려갔다.
2025시즌을 마친 뒤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에 계약한 송성문은 개막 직전 옆구리 통증이 재발하면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고, 현재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다.
1회초 무사 2, 3루 상황에 첫 타석을 맞은 송성문은 2루수 땅볼을 쳤고, 3루 주자가 득점하면서 타점을 올렸다.
그는 팀이 3-0으로 앞선 2회초 2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4회초에도 1루수 땅볼로 돌아섰고, 6회초에는 상대 우완 투수 거너 메이어를 상대해 루킹 삼진을 당했다.
송성문이 안타를 친 것은 9회 마지막 타석이었다.
팀이 6-4로 앞선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좌완 로빈슨 오티스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더 이상 진루하지는 못했다.
한편 엘파소는 6-4로 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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