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처럼⋯만우절 맞이 네이버웹툰 작품 900여 개 표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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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은 만우절을 맞아 서비스 내 연재 작품 900여 개의 썸네일(미리보기 사진)을 사회관계망(SNS) 탐색 콘셉트로 바꿨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선보인 만우절 테마와 관련해서는 "대중적인 SNS 인터페이스와 최신 모바일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한 레이아웃으로 전격 변경했다"며 "작품의 핵심 설정을 재치 있는 문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500여 개 작품의 최신 무료 회차 하단에는 작가가 제작한 만우절 기념 스페셜컷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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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웹툰은 만우절을 맞아 서비스 내 연재 작품 900여 개의 썸네일(미리보기 사진)을 사회관계망(SNS) 탐색 콘셉트로 바꿨다고 1일 밝혔다.
![[사진=네이버웹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news24/20260401133403738sroy.jpg)
네이버웹툰은 2018년부터 담당자(직원)의 수작업 썸네일 등 다양한 만우절 이벤트를 선보여 왔다. 올해 선보인 만우절 테마와 관련해서는 "대중적인 SNS 인터페이스와 최신 모바일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한 레이아웃으로 전격 변경했다"며 "작품의 핵심 설정을 재치 있는 문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가령 웹툰 '샤MONEY즘'은 기존 표지 대신 '했어요!! 내 주식 떡상(매우 가파르게 폭등) 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SNS상의 실시간 화제 게시물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바뀐 식이다. 이용자는 웹툰 첫 화면에서 모바일 콘텐츠 피드를 탐색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는 오는 2일 밤 11시 59분까지 볼 수 있다.
500여 개 작품의 최신 무료 회차 하단에는 작가가 제작한 만우절 기념 스페셜컷이 추가된다. 캐릭터의 개성이 담긴 가상의 SNS 아이디와 재치 있는 게시물 문구가 포함돼 실제 캐릭터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는 오는 7일 밤 10시까지 일주일 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400개 이상의 스페셜컷은 숏폼(짧은 영상)으로도 제작돼 네이버웹툰의 숏애니 이용자 제작 콘텐츠(UGC) 서비스인 컷츠에서 공개된다. 이로써 이용자는 좋아하는 작품의 스페셜컷을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숏애니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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