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공식 누적 판매량 400만 장 돌파

서삼광 2026. 4. 1. 12:5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을 판매했다"며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열띤 응원과 관심은 저희에게 언제나 큰 힘이 된다"고 발표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 200만 장을 판매고를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4일만에 300만 장, 12일 만에 400만 장 판매 기록을 세웠다.

특히,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평가를 유지하고 있고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심리스 방식의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배경으로 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와 방대한 탐험 요소가 즐길 거리로, 많은 이용자가 폭 넓은 액션과 풍부한 콘텐츠를 발굴하면서 게임성에 대한 평가가 우상향하는 중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