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박서진 극찬 “노래 포기했던 나와 달리, 무명 끝까지 이겨내…존경”(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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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성훈이 박서진을 향한 칭찬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훈은 박서진과 처음 본 게 12년 전이라고 하면서 "그때 당시에는 젊은 트로트 가수가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지방 라디오 가거나 하면은 마주치고 또 노래교실 가면 마주치고 그랬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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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안성훈이 박서진을 향한 칭찬을 전했다.
4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는 '패널 검증쇼'로 진행됐다. 박서진은 절친한 안성훈이 패널로 적합한지 검증하기 위해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훈은 박서진과 처음 본 게 12년 전이라고 하면서 "그때 당시에는 젊은 트로트 가수가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지방 라디오 가거나 하면은 마주치고 또 노래교실 가면 마주치고 그랬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러다가 인제 저는 노래를 현실적인 문제로 포기를 했었는데. 서진 씨는 성공의 이유가 그 힘든 시간, 무명의 시간을 견디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겨냈다는 점이 그 성공한 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동생이지만 존경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안성훈은 "서진 씨가 경연 프로에 나왔을 때도. 그때 당시에 이제 어머니랑 같이 장사를 하면서 응원을 했었는데. 서진 씨가 원래 노래도 잘했고 퍼포먼스까지 결합을 해서 너무 멋진 가수가 되셔서 도전을 하신 거예요. 이제 서진이의 때가 왔구나 해서 그때부터 저는 이제 느꼈죠. 이제는 서진 시대다"라고 극찬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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