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자산' 정준호, '절친' 신현준 위해 30억 쾌척…"무조건 잘 돼야 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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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절친 정준호에게 거액의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1일 신현준은 자신의 계정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 원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0억이라니 정준호 대단하다", "이게 진짜 우정이지", "영화 꼭 대박 나서 정준호 씨 투자금 회수하길", "두 분 티키타카는 역시 세계 제일"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투자가 진행된 신현준 주연의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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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신현준이 절친 정준호에게 거액의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1일 신현준은 자신의 계정에 "정준호가 소중히 모은 30억 원을 제 영화에 투자해 줬다"며 깜짝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신현준은 "준호야 고맙다. 흥행으로 보답하겠다"며 "준호도 아이들이 어리다. 무조건 잘 돼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평소 방송에서 찐친 케미를 보이며 우정을 과시한바. 중요한 순간 전폭적인 지지로 진심을 전하는 정준호의 의리는 팬들에게 뭉클함을 선사했다. 특히 신현준은 해당 게시물에 '노부부', '찐우정'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각별한 관계를 강조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30억이라니 정준호 대단하다", "이게 진짜 우정이지", "영화 꼭 대박 나서 정준호 씨 투자금 회수하길", "두 분 티키타카는 역시 세계 제일"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투자가 진행된 신현준 주연의 영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범인을 쫓고 쫓기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해당 작품은 국민 배우 신현준을 비롯해 김병만, 배우희,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의 참여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신현준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강제규 감독의 '은행나무 침대'에서 황장군 역을 맡아 본격적인 전성기를 맞이한 그는 영화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위기', '귀신경찰', 드라마 '천국의 계단', '각시탈', '다리미 패밀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을 펼쳤다.
정준호는 지난 2010년 골프웨어 ‘벤제프’를 창업했으며 2020년 기준 연 매출이 5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정준호는 골프웨어 외에도 호텔 등의 사업을 확장하며 성공한 사업가가 됐다. 또 그는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내에 위치한 단독주택에 거주 중이며 해당 주택은 매매가만 약 10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현 기자/ 사진=채널 '신현준 정준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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