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납치극→사망 사고' 긴박한 전개로 OTT 2주 연속 1위 기록한 韓 드라마 ('건물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와 김준한은 대환장 친구 케미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 건물주 되는 법'은 매회 예측 불가한 전개와 충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롭게 변화하면서 진흙탕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는 4월 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와 김준한은 대환장 친구 케미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 건물주 되는 법'은 매회 예측 불가한 전개와 충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욕망의 질주를 그리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OTT플랫폼 웨이브(Wavve) 주간(3/23~3/29) 주간 시청자 수와 토일 드라마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지난 6회 충격 엔딩의 주인공은 민활성(김준한 분)이었다. 민활성은 기수종(하정우 분)을 가짜 납치극으로 끌어들였고, 납치 도중 추락사고를 당하며 혼수상태에 빠졌다. 기수종은 납치로 얻은 돈으로 세윤빌딩을 지키고, 재개발 대박 꿈에 다가서게 됐다. 그러나 이를 망치려는 듯 깨어난 민활성이 기수종 앞에 나타나 뒤바뀔 판도를 예고했다.
기수종과 민활성은 오랜 친구지만, 배신으로 인해 우정이 파탄 난 상태. 기수종은 납치극 당시 경찰 출동을 알리지 않은 민활성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민활성 역시 기수종으로 인해 추락사고를 당한 터라 두 사람의 복잡한 관계는 대면 엔딩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었다.
민활성이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동안 두 사람이 벌인 납치극의 나비효과는 거대해졌다. 사망사고까지 발생해 상황은 더 악화된 것.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롭게 변화하면서 진흙탕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7회는 4월 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글로벌 히트작, 드디어…3년 만에 돌아와 화제라는 역대급 '韓 드라마'
- 첫 방송에 '전작' 기록 넘었다→시청률 '10.6%' 찍으며 시작부터 대박난 韓 드라마
- 4년 만에 국민 예능 컴백→'특급' 게스트 섭외로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韓 예능
- 종영까지 1회 남았는데…시청률 2.5%로 폭망한 한국 드라마
- 얼마나 기다렸는지…7년 만 귀환에 기대감 폭발 중인 한국 예능
- SBS 초대박 났다…시청률 12.8% 기록하며 '압도적 1위' 거머쥔 韓 드라마
- 10년 만에 극장 찾았다…보자마자 향수 불러일으킨다는 亞에서 가장 위대한 멜로 영화
- 도파민 끌어모았다…고자극 소재→믿보배 캐스팅으로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첫 회부터 반응 뜨겁다…무공해 설정→'찰떡' 캐스팅으로 안방 극장 저격한 韓 드라마
- 29금 대사 남발…파격적인 설정으로 넷플릭스 장악한 '청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