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해상작전 헬기 시호크 2대 첫 작전 배치‥동해서 북한 잠수함 탐지
장영 tenten10@mbcgn.kr 2026. 4. 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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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해 타격할 수 있는 최신예 해상작전헬기인 'MH-60R 시호크'가 오늘 경남 진해에서 작전 배치됐습니다.
해상레이더와 고성능 감시정찰 장비에다 전자전 장비까지 탑재한 시호크는 주로 동해상에 투입돼 적 잠수함과 수상함에 대한 감시, 정찰과 인명 구조 임무를 수행합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 2020년 12월 미국 정부와 시호크 12대 도입을 계약했는데, 이 중 2대가 오늘 처음으로 실전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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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해 타격할 수 있는 최신예 해상작전헬기인 'MH-60R 시호크'가 오늘 경남 진해에서 작전 배치됐습니다.
해상레이더와 고성능 감시정찰 장비에다 전자전 장비까지 탑재한 시호크는 주로 동해상에 투입돼 적 잠수함과 수상함에 대한 감시, 정찰과 인명 구조 임무를 수행합니다.
우리 정부는 지난 2020년 12월 미국 정부와 시호크 12대 도입을 계약했는데, 이 중 2대가 오늘 처음으로 실전 배치됐습니다.
장영 기자(tenten10@mbcgn.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1840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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