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또 SNS 소신발언 “선 넘는 인간들 너무 많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신화 김동완이 SNS를 통해 소신발언을 했다.
김동완은 1일 자신의 SNS에 "'박제'해야겠다. 박제에 대해 좀 회의적이었는데 내가 너무 남자 입장에서만 봤던 것 같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김동완은 "멀쩡해 보이는 계정들도 선 넘는 경우가 많다"며 "방금도 어린 친구 계정에 달린 댓글 보고 좀 놀랐다"고 말했다.
앞서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 지지 발언부터 음주운전 논란, 폭행 시비들을 일으킨 MC딩동 무지성 옹호 글로 비난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SNS를 통해 소신발언을 했다.
김동완은 1일 자신의 SNS에 “‘박제’해야겠다. 박제에 대해 좀 회의적이었는데 내가 너무 남자 입장에서만 봤던 것 같다”는 글을 적었다.
이날 김동완은 “멀쩡해 보이는 계정들도 선 넘는 경우가 많다”며 “방금도 어린 친구 계정에 달린 댓글 보고 좀 놀랐다”고 말했다.
또한 김동완은 “박제하자. 서로 걸러낼 수 있게”라며 “나도 이상한 아저씨지만 선 넘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 지지 발언부터 음주운전 논란, 폭행 시비들을 일으킨 MC딩동 무지성 옹호 글로 비난을 받았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류화영, 예비남편 옆모습 공개…결혼 알리며 “서로의 전부”[전문]
- ‘♥티모시 샬라메’가 반한 몸매… 카일리 제너, 해변 위 매혹적인 비키니 자태
- 이소나 “그동안 저를 먹여 살려”…훈남 배우 남편의 외조
- “의사가 절대 안 된다더라”…전원주, 수술 후 근황 공개
- ‘경기력 떨어졌다?’ 불쾌한 손흥민 “리스펙 받지 못하는 것 같아, 골로만 얘기하는 것 자체가
- “죽기 살기로 할 것” 노진혁 진심 통했나…‘50억 몸값’ 증명할 마지막 해, 심상치 않다 [SS시
- “10억→17억 됐다” 김구라의 이혼 배경…“당사자는 돌아버린다”
- 박성광 “어떻게 운전했길래”…교통사고 차량 번호판 공개 ‘갑론을박’
- 주먹 맞고 쓰러진 뒤에도 질질 끌려다녔다…故 김창민 감독, 참혹한 마지막
- 매출 700억 CEO 허경환…80억설에 “세금 내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