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8∼14일 벚꽃 맞이 야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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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오는 8∼14일 벚꽃 개화기를 맞아 박물관 개관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주말인 11일 오후 2시와 12일 오후 3시에는 박물관 중앙계단과 야외무대에서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 시립예술단(합창단 및 농악단), 동두천시 음악협회 등이 참여하는 벚꽃 맞이 문화예술 연계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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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오는 8∼14일 벚꽃 개화기를 맞아 박물관 개관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야간 개장 기간 박물관 진입로 일대에 벚꽃 경관조명, 잔디 조형물, 에어바운스 등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주간과 야간 모두 벚꽃을 즐기도록 공간을 조성한다.
박물관 실내에 설치된 탱크와 헬기 등 증강 현실(AR)과 가상현실(VR) 체험 역시 야간에 함께 즐길 수 있다.
주말인 11일 오후 2시와 12일 오후 3시에는 박물관 중앙계단과 야외무대에서 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 시립예술단(합창단 및 농악단), 동두천시 음악협회 등이 참여하는 벚꽃 맞이 문화예술 연계 공연이 펼쳐진다.
동두천시 관계자는"벚꽃 맞이 야간 개장 행사는 동두천시의 대표 봄 행사인 만큼,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요산 일대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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