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3년만에 컴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태양이 귀환을 알렸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이는 지난 2023년 4월 발매된 두 번째 EP 'Down to Earth' 이후 약 3년 만의 컴백으로, 언제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대중과 팬들의 사랑을 받는 태양이 새로운 음악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타공인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귀환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donga/20260401111131902wobt.jpg)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컴백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이는 지난 2023년 4월 발매된 두 번째 EP ‘Down to Earth’ 이후 약 3년 만의 컴백으로, 언제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대중과 팬들의 사랑을 받는 태양이 새로운 음악을 발표할 예정이다. 자타공인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 태양의 귀환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QUINTESSENCE’라는 단어와 함께, 의미심장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 마음 속에 머무른 단어, 이 시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단어’라는 언급으로 시작해 ‘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는 문장으로 마무리한 메시지는 궁금증을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태양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간 서울을 비롯해 총 7개 도시에서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오는 12일에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열리는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 그룹과 솔로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 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
-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 🔴LIVE🔴서울·부산,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vs박형준 27.1%...주호영 컷오프 취소될
-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 트럼프, 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