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추영우와 '인간' 이세영의 로맨스…넷플릭스, '롱 베케이션' 제작 확정

강선애 2026. 4. 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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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와 이세영이 로맨스로 만난다.

1일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롱 베케이션'의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추영우, 이세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추영우 분)과 생활력이 강한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 분)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물이다.

악마와 인간의 로맨스라는 이색적 소재를 내세운 '롱 베케이션'의 넷플릭스 공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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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추영우와 이세영이 로맨스로 만난다.

1일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롱 베케이션'의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추영우, 이세영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추영우 분)과 생활력이 강한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 분)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물이다.

연출은 '​자백의 대가', '사랑의 불시착', '이두나!' 등의 이정효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도시남녀 사랑법',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선보인 정현정 작가가 집필에 참여한다.

이정효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만남이 어떤 새로운 세계관과 독창적인 이야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악마와 인간의 로맨스라는 이색적 소재를 내세운 '롱 베케이션'의 넷플릭스 공개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사진제공=넷플릭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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