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공직기강·선거중립 확립 특별감찰…익명신고방 운영
이정훈 2026. 4. 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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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와 시군 공무원 대상 특별감찰을 한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도, 18개 시군이 22개 반, 46명 규모로 범정부 합동감찰반을 편성해 공무원 공직기강, 선거중립을 점검한다.
합동감찰반과 별도로 도 감사위원회는 지방선거 60일 전인 오는 4일부터 '공직선거비리 특별감찰상황실'을 운영해 선거 전까지 상시 감찰 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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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연합뉴스 포토그래픽]](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yonhap/20260401110633672rdoc.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와 시군 공무원 대상 특별감찰을 한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도, 18개 시군이 22개 반, 46명 규모로 범정부 합동감찰반을 편성해 공무원 공직기강, 선거중립을 점검한다.
합동감찰반과 별도로 도 감사위원회는 지방선거 60일 전인 오는 4일부터 '공직선거비리 특별감찰상황실'을 운영해 선거 전까지 상시 감찰 체계를 유지한다.
도와 시군은 또 누구나 공직자 선거 비리를 신고할 수 있도록 익명신고방을 도청·시군청 홈페이지에 운영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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