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x김장훈, 듀엣 버전 'Honey' 정식 발매

최현정 2026. 4. 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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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균성과 김장훈이 부른 'Honey(허니)'가 정식 발매된다.

소속사 S27M과 FX솔루션은 1일 "강균성과 김장훈이 13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Hone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강균성은 김장훈 모창 능력자로도 유명해 김장훈과 정식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이는 'Honey'에서는 어떤 가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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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발표된 김장훈 대표곡
유튜브 고음 대결 계기로 정식 발매 성사

가수 강균성(왼쪽)과 김장훈이 'Honey'를 듀엣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정식 발매한다./더팩트DB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강균성과 김장훈이 부른 'Honey(허니)'가 정식 발매된다.

소속사 S27M과 FX솔루션은 1일 "강균성과 김장훈이 13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Hone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Honey'는 2006년 김장훈이 발매한 아홉 번째 정규앨범 'It's Me (잇츠 미)' 타이틀곡으로 그의 대표곡 중 하나로 꼽힌다. 2023년에는 김장훈의 부캐 '숲튽훈'이 리메이크해 젊은 리스너의 취향까지 사로잡았다.

강균성과 김장훈이 새롭게 부른 'Honey'는 두 사람만의 명품 가창력은 물론 내공 짙은 화음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강균성은 김장훈 모창 능력자로도 유명해 김장훈과 정식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이는 'Honey'에서는 어떤 가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커진다.

이번 듀엣은 강균성과 김장훈이 유튜브 채널 '잠골버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당시 두 사람은 'Honey'로 고음 대결을 펼쳐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보컬 그룹 노을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강균성은 음악과 공연은 물론 유튜브 웹 예능 '대리뷰'의 메인 MC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김장훈은 지난해 11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원맨쇼'로 전국 30여 개 도시를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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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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