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프런트맨' 하츠웨이브, 데뷔 일주일 남았다…벌써 페스티벌 무대 확정

이민경 2026. 4. 1. 10: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하츠웨이브가 오는 8일 정식 데뷔한다. 하츠웨이브는 멤버 전원이 프런트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구성을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하츠웨이브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결성됐다.

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6시 앨범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 일주일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밴드 하츠웨이브가 오는 8일 정식 데뷔한다. 하츠웨이브는 멤버 전원이 프런트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구성을 경쟁력으로 내세웠다.

하츠웨이브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결성됐다. 키보드 윤영준, 보컬 리안, 베이스 데인, 기타 케이텐, 드럼 하기와가 팀을 이뤘다.

오는 8일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The First Wave'에는 총 6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NINETEEN'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수록곡 '어리버리'는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이다. 실물 음반은 hrtz, wav, slogan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하츠웨이브는 8일 오후 6시 앨범을 발표하고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후 방송 출연과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들은 데뷔 전임에도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4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과 5월 'KCON JAPAN 2026'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