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하이힐·손톱 연장하고 석고대죄…“저렇게 화려한 죄인 처음 봐”
김감미 기자 2026. 4. 1. 10:41

가수 서인영이 이색적인 ‘석고대죄’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31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석고대죄’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소복 차림에 하이힐을 신은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절을 올리고 사약을 마시는 연출을 선보였으며, “개과천선 하겠습니다. 구독해주세요”라는 문구로 채널 홍보까지 이어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소복에도 하이힐 포기 못 하는 게 귀엽다”, “연장 네일까지 완벽해서 더 웃기다”, “저렇게 화려한 죄인은 처음 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악플을 직접 읽으며 과거 논란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방송 태도 논란과 욕설 이슈, 이혼 등 개인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이 부족했고 미숙했다”고 반성의 뜻을 밝혔다.
첫 영상 공개 당시에도 “이렇게 솔직하게 인정하니까 더 멋있어 보인다”, “코리안 카디비 컴백”, “누구보다 MZ하다”, “기다려왔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채널 개설 직후 일시적으로 접근이 제한되는 일이 발생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후 채널이 정상화되자 누리꾼들은 “퀸에게는 시련이 따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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