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AI HUB’ 가동… 교육·연구·행정 전반 ‘생성형 AI’ 혁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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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멀티 LLM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 '한성대 AI HUB'를 1일 공식 오픈, 대학 구성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와 교육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창원 총장은 "우리 한성대 AI HUB는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구성원의 일상적인 업무와 학습 환경에 AI를 자연스럽게 통합한 사례"라며 "앞으로는 AI 활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학 운영 전반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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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 전경 사진. [한성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dt/20260401103242340tdgo.png)
- 교수·학생·직원 전 구성원이 활용하는 생성형 AI 기반 교육·연구·행정 혁신 플랫폼 구축
- 단순 도구를 넘어 대학 운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선언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멀티 LLM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 ‘한성대 AI HUB’를 1일 공식 오픈, 대학 구성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와 교육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 도입은 대학의 3대 핵심 영역인 교육·연구·행정 전반에 최신 AI 기술을 일상적으로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한성대 구성원들은 각자의 역할에 최적화된 AI 환경을 누리게 된다. 교수진은 생성형 AI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강의자료 제작, 자료 조사 및 연구 지원을 통해 교육·연구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학습자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재학생은 전공 개념 학습 지원, 과제 수행, 프로젝트 기획, 취업 준비(자기소개서·면접 대비) 등 학습 전반에 AI를 활용해 실무 중심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게 된다. 또 직원들은 반복적인 행정 업무 자동화, 공문서 작성 지원, 데이터 분석 등에 AI를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한성대 AI HUB’는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GPT-5, Claude 4, Gemini 3 등 최신 모델을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멀티 LLM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은 모델별 특성에 맞춰 결과값을 비교·검증하며 고도화된 AI 활용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이창원 총장은 “우리 한성대 AI HUB는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구성원의 일상적인 업무와 학습 환경에 AI를 자연스럽게 통합한 사례”라며 “앞으로는 AI 활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학 운영 전반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성대는 향후 AI 활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연구·행정 전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구성원 맞춤 AI 활용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강현철 기자 hck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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