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대변인에 전은수 승진…수석대변인은 강유정

김진아 2026. 4. 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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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1일 대변인으로 승진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 부대변인이 오늘자로 대변인으로 승진했다"며 "1급 비서관으로 승진한 것으로 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 예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 신임 대변인은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랐고 공주교대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 교사로 5년여 일하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청와대에서 부대변인직을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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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1급 비서관직인 대변인으로
브리핑 진행하는 전은수 부대변인 -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지난해 10월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의 캄보디아 한국인 대상 범죄 관련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1일 대변인으로 승진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 부대변인이 오늘자로 대변인으로 승진했다”며 “1급 비서관으로 승진한 것으로 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 예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지난 2월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하면서 대변인직은 2인 체제에서 강 대변인 1인 체제로 유지돼 왔다.

전 신임 대변인은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랐고 공주교대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 교사로 5년여 일하다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쳐 변호사가 됐다. 2024년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인재로 정치권에 입문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청와대에서 부대변인직을 맡아 왔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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