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아들 학교 교장에게서 전화 온다” 나폴리 맛피아 ‘급식’ 선언에 술렁(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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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셰프가 남른 팬서비스를 선언했다.
3월 31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집을 직접 찾은 권성준 셰프의 요리 솜씨가 담겼다.
이날 이병헌,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팬으로 소개됐다.
이민정이 "이제 지금 원장님 전화 온다. 이제 교장 선생님 전화 온다"라고 반응하자, 권성준은 "요즘엔 아이들 많이 없죠"라고 민망해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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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권성준 셰프가 남른 팬서비스를 선언했다.
3월 31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집을 직접 찾은 권성준 셰프의 요리 솜씨가 담겼다.
이날 이병헌,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팬으로 소개됐다. 하지만 학교에 가느라, 집에 방문한 권성준을 만나지 못했다.
이에 권성준은 준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그는 "준후를 위해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라는 말에 "그러면 내가 한번 급식 해주러 갈게"라고 밝혔다.
이민정이 "이제 지금 원장님 전화 온다. 이제 교장 선생님 전화 온다"라고 반응하자, 권성준은 "요즘엔 아이들 많이 없죠"라고 민망해해 웃음을 더했다. 그는 "아이디어도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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