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선, 또또 작심 발언 "홍명보, 3백, 시간이 없어서 바꾸기가 어렵다?"..."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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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해설위원 출신 신문선 명지대 초빙 교수가 3월 A매치 2연전을 2패로 마친 대표팀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계속해서 한국 축구의 현실을 꼬집던 신문선 교수는 "월드컵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던 한국 축구가 4강에 진출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 번째는 감독의 능력이었다. 히딩크 감독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은 공정함이었다. 선발 선수들과 후보 선수들이 그 공정함을 믿었다. 감독이 꺼내는 베스트일레븐에 동의했다"라며 홍명보 감독의 전술 운용 및 선수 기용 등에 의문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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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축구 해설위원 출신 신문선 명지대 초빙 교수가 3월 A매치 2연전을 2패로 마친 대표팀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신문선 교수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경기를 리뷰했다.
이날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3개월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점서 오스트리아와 맞붙어 0-1로 패했다.

홍명보호는 지난주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서 4실점을 내주며 그야말로 충격적인 패배를 기록했다. 이에 완성도가 떨어지는 스리백보단 그간 준수한 결과를 거뒀던 포백으로 전환해야 한단 비판이 쏟아졌다.
그럼에도 홍명보 감독은 다시 한번 김민재를 스위퍼로 내세우는 스리백 전술을 택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신문선 교수는 "기본적으로 대표팀이 수비 숫자를 늘리는 포진을 택하고 있다. 선수들이 개인적인 마크를 잘못했다고 볼 게 아니다. 그러한 허점을 개선해 줄 이론적인 배경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후 거기에 초점을 맞춰 실험하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 스리백을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바꾸기가 어렵단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뛰고 있는 설영우, 김민재 등 모든 선수가 소속팀에서 포백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바꾸는 변화가 마치 큰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이야기되는 건 답답하다. 비단 나뿐만 아니라 축구를 조금이라도 해 본 분들이라면 동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한국 축구의 현실을 꼬집던 신문선 교수는 "월드컵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던 한국 축구가 4강에 진출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첫 번째는 감독의 능력이었다. 히딩크 감독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은 공정함이었다. 선발 선수들과 후보 선수들이 그 공정함을 믿었다. 감독이 꺼내는 베스트일레븐에 동의했다"라며 홍명보 감독의 전술 운용 및 선수 기용 등에 의문을 표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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