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신혜성, 이민우 결혼식 불참 이어…60억 건물까지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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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음주 운전 이후 자숙 중에 건물을 내놓았다.
31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신혜성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지난 2022년 5월 약 49억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현재 54억~57억 원 수준으로 시장에 내놓은 상태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만취 상태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됐고, 자동차 불법 사용 혐의까지 더해져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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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음주 운전 이후 자숙 중에 건물을 내놓았다.
31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신혜성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지난 2022년 5월 약 49억 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현재 54억~57억 원 수준으로 시장에 내놓은 상태다.
'부동산 플랫폼 밸류맵'이 주변 건물 매매가와 연식 등을 고려해 지난 2월 26일 기준으로 해당 건물의 시세는 60억 7,000만 원으로, 매입가보다 5억~8억 원가량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실제 매입세와 공사비, 금융비용 등을 고려했을 때 이득이 크지 않다고 분석됐다. 또한 부동산 중개업체 '빌딩온'을 통해 해당 건물의 임대 수익을 확인해 본 결과, 현재 임대보증금은 1억 2,000만 원이며 월 임대 수익은 1,305만 원으로 연 임대 수익률은 2.97% 정도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만취 상태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됐고, 자동차 불법 사용 혐의까지 더해져 논란이 됐다. 이에 따라 그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으며, 이는 2007년 음주 운전 불구속 입건에 이어 두 번째 음주 운전 관련 처벌이었다. 또한 신혜성은 지난 2009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도 기소된 바 있다. 그는 2007년 7월부터 2008년 4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1억 4,000만 원 상당의 불법 도박을 했고, 이 혐의가 인정되어 1,000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러는가 하면 신혜성은 지난 29일 이민우 결혼식 현장 사진과 영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신화 멤버 앤디와 전진이 사회를 맡았고, 김동완과 에릭이 참석했다. 신혜성의 불참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자, 김동완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라며 "설명할 의무도 없다"고 간접적으로 이를 해명해 화제를 모았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신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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