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업엔터, 스테이씨 이후 6년 만 그룹 론칭…‘언차일드’ 데뷔 확정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4. 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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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새로운 신인 그룹을 내세운다.

소속사에 따르면 언차일드는 오는 21일 정식 데뷔한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언차일드는 데뷔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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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사진ㅣ하이업엔터테인먼트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새로운 신인 그룹을 내세운다. 팀명은 언차일드다.

소속사에 따르면 언차일드는 오는 21일 정식 데뷔한다. 데뷔에 앞서 이들은 지난달 31일 밤 12시 공식 SNS를 통해 세 가지 버전의 프리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는 ‘APPLE(사과)’, ‘FROG(개구리)’, ‘COMFORTABLE(편안한)’이라는 단어에 접두사 ‘UN-’을 더해 기존 의미를 뒤집는 방식으로 구성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변주한 이번 티저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결합해 언차일드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틀을 깨는 발상과 신선한 콘셉트를 접한 글로벌 팬들은 더욱 흥미를 관심을 드러내며 이들을 반기고 있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속한 그룹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나하은을 비롯해 음악적 역량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된 언차일드는 기존 틀을 깨는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통해 5세대 걸그룹 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전망이다.

현재 언차일드는 데뷔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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