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부터 추진체계까지... STX엔진 '통합 솔루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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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은 4월 1∼3일 경남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와 군항 제11부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 참가해 함정용 엔진과 통합 추진체계 등 자사의 고도화된 기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상수 STX엔진 대표이사는 "이번 이순신방위산업전은 첨단 방위산업 기술과 함께 군항도시 진해의 특색과 해양 기반 환경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군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STX엔진의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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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STX엔진은 4월 1∼3일 경남 창원 진해 해군사관학교와 군항 제11부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 참가해 함정용 엔진과 통합 추진체계 등 자사의 고도화된 기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STX엔진은 기뢰부설함(MLS-II), 유도탄 고속함(PKG) 등에 적용되는 1163 시리즈 주기용 엔진을 비롯해 잠수함 및 차기 호위함에 적용되는 4000 시리즈 발전기 엔진 모형을 전시한다. 또한 예인음탐기체계(TASS)와 해안감시레이더 등 해양 감시·탐지 분야 핵심 장비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STX엔진은 단순 엔진 공급을 넘어 추진체계, 전력 시스템, 감시체계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기반 통합 패키지' 전략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국내·외 고객 니즈에 맞춰 다양한 장비를 함께 제안하며 고객 맞춤형 통합 솔루션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패키지 수출'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STX엔진은 필리핀, 태국 등 해외 고객에 추진기관 시스템을 공급하며 경쟁력을 입증해왔으며, 최근 중남미·중동 함정 수출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수출 확대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상수 STX엔진 대표이사는 "이번 이순신방위산업전은 첨단 방위산업 기술과 함께 군항도시 진해의 특색과 해양 기반 환경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군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STX엔진의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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