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산부인과 정배' 배우 이태리 5월에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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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로 활약한 배우 이태리(33·이민호)가 다음 달 결혼한다.
이태리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4월1일 "이태리 배우가 오는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했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이태리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과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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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정배로 활약한 배우 이태리(33·이민호)가 다음 달 결혼한다.
이태리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4월1일 "이태리 배우가 오는 5월 소중한 인연과 함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했다.
예비 신부는 일반인 여성이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자리에서 조용하고 뜻깊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태리 결혼식의 구체적인 날짜·시간·장소 등은 모두 비공개다. 소속사는 "비연예인 배우자와 배우자 가족을 배려했다. 너른 양해 부탁한다"고 했다.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태리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이태리 배우는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과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태리는 1998년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했다. 당시 정배를 연기하며 "맙소사"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이태리는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앙명군'(정일우) 아역을 맡으며 본격 성인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대풍수'(2012) '칼과 꽃'(2013) '구미호뎐'(2020) '신사와 아가씨'(2021) '태종 이방원'(2021) 등에서 활약했다. 원래 본명인 이민호로 활동하던 이태리는 2018년 새 소속사와 계약하면서 현재 이름으로 바꿨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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