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류화영, 직접 결혼 발표+신랑 공개…"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류화영이 9월의 신부가 된다.
류화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류화영은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며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예비신랑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류화영의 결혼식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결혼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될 계획이다.
1993년생으로 올해 만 32세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그룹 티아라 멤버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2012년 팀 탈퇴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녀는 드라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뷰티 인사이드'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류화영은 최근 차기작 촬영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져, 결혼과 함께 배우로서의 활발한 활동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하 류화영 전문.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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