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신화 팬, 내 SNS가 거짓이길 바라”…만우절 다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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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온라인상에 남긴 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만우절을 맞아 남긴 글로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지난 29일에 열린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같은 그룹 멤버 신해성이 불참하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라며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는 멤버의 행보를 옹호하는 듯한 글을 남겨 또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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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온라인상에 남긴 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만우절을 맞아 남긴 글로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1일 김동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난 오늘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왜냐하면 신화의 모든 팬들이 나의 스레드(SNS) 자체가 거짓말이길 바라기 때문”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동완은 최근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 라이브 방송 중 여성 BJ를 폭행한 MC 딩동을 응원하는 글 등을 남겨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지난 29일에 열린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같은 그룹 멤버 신해성이 불참하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라며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는 멤버의 행보를 옹호하는 듯한 글을 남겨 또다시 주목받기도 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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