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온다!' 커리, 6일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복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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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커리의 복귀가 임박했다.
미국 현지 기자 '샘 아믹'은 1일(한국시간) 스테픈 커리의 부상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커리는 최근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쳤고, 6일 휴스턴 로켓츠와의 경기를 복귀 날짜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커리는 지난 1월 31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와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중도 이탈했고, 아직까지 코트에 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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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규빈 기자] 마침내 커리의 복귀가 임박했다.
미국 현지 기자 '샘 아믹'은 1일(한국시간) 스테픈 커리의 부상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커리는 최근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쳤고, 6일 휴스턴 로켓츠와의 경기를 복귀 날짜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
커리는 지난 1월 31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와의 경기에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중도 이탈했고, 아직까지 코트에 서지 못하고 있다. 무려 2달 가까운 결장이다. 에이스를 잃은 골든스테이트는 그대로 침몰하며 순위도 어느덧 서부 컨퍼런스 10위까지 내려왔다.
커리는 이번 시즌에도 평균 27.2점 4.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정상급 기량을 뽐내고 있었다. 부상 전까지 골든스테이트도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다.

커리의 복귀는 골든스테이트로 하여금 플레이오프에서의 경기력 향상에 대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정규리그 순위는 10위지만, 단판 승부인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만한 전력을 갖춘다.
관건은 커리의 몸 상태다. 2달 여의 결장에 따른 실전 감각을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 변함없는 폭발력을 곧바로 보여줄 수 있느냐에 따라 골든스테이트의 운명이 달렸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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