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박은영, 김종국 라인이었나…'안양여신' 등극
유지혜 기자 2026. 4. 1. 09:06

5월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가 가수 김종국과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오는 4월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08회에는 '중식여신' 박은영과 '아기맹수' 김시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함께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의 '안양 김도끼설'이 등장한다. 박은영이 “안양에서 김종국 씨가 굉장히 유명했다”며 “안양 1번가 돈까스집에서 크게 싸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힌 것.
특히 “100대 1로 이겼다는 소문까지 있다”고 덧붙이며 '김종국 안양 김도끼설'을 재점화한다. 이에 김종국은 “그저 구전 설화일 뿐”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안양 출신'을 강조하며 김종국의 '안양 동생' 라인 합류를 희망해 눈길을 모은다. 이에 김종국은 '중식여신' 대신 '안양여신'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한편, 박은영은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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