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김장훈, ‘Honey’ 듀엣 리메이크…세기의 컬래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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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과 김장훈이 히트곡 'Honey'로 세기의 듀엣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균성과 김장훈은 13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Honey(허니)'를 발매한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 가수 김장훈과 '김장훈 모창 원조'로 불려온 강균성의 정식 협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특히 강균성은 그동안 김장훈 모창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Honey'에서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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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과 김장훈은 13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Honey(허니)’를 발매한다.
‘Honey’는 2006년 발매된 김장훈 정규 9집 ‘It’s Me’의 타이틀곡으로, 김장훈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로 꼽힌다. 2023년에는 김장훈의 부캐릭터 ‘숲튽훈’ 버전으로 다시 주목받으며 젊은 리스너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 가수 김장훈과 ‘김장훈 모창 원조’로 불려온 강균성의 정식 협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 짙은 보컬과 짙은 화음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강균성은 그동안 김장훈 모창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Honey’에서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김장훈 역시 자신의 대표곡을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선보이며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최근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잠골버스’에 함께 출연해 ‘Honey’로 고음 대결을 펼치며 세대를 뛰어넘는 호흡을 보여줬다. ‘김장훈 VS 강균성 고음주역 대결 끝판왕’ 영상은 900만 뷰를 넘겼고, 두 사람이 함께한 관련 영상은 통합 1942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노을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도 활동 중인 강균성은 최근 유튜브 웹예능 ‘대리뷰’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다. 김장훈은 전국투어 콘서트 ‘원맨쇼’로 전국 30여 개 도시를 순회하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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