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결혼 2개월 만 CEO 남편 폭로... "왜 저러고 다니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CEO 남편과의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동상시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합류 예고편이 공개됐다.
결혼 2개월 차인 김지영은 "한 시라도 늦게 떨어지고 싶다"라며 남편에게 애정 공세를 펼쳤고, 남편에게 뽀뽀를 하며 "결혼 너무 좋고, 정말 즐겁다"라며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CEO 남편과의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동상시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합류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김지영과 함께 등장한 남편 윤수영은 "11년 전에 독서모임 커뮤니티 회사를 창업해서 아직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결혼 2개월 차인 김지영은 "한 시라도 늦게 떨어지고 싶다"라며 남편에게 애정 공세를 펼쳤고, 남편에게 뽀뽀를 하며 "결혼 너무 좋고, 정말 즐겁다"라며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신혼의 달달함도 잠시, 이내 김지영은 운수영이 준비한 뭔가를 보고 "나는 이게 진짜 싫다"라고 투정을 부렸다. 반면 윤수영은 "맛있지? 맛있다고 생각해"라며 김지영을 설득했고, 김지영은 "맛이 없는데 어떻게 맛있다고 생각하냐. 맛이 없다"라고 반박했다.
김지영의 불만에도 윤수영은 "스스로를 설득해봐라. 탄수화물은 너무 정제돼 있다. 내가 원시인이라고 생각하면 먹이를 못 찾으면 굶어 죽지 않냐"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에 "뭔가 약간 희한하다. '왜 저러고 다니지?'라고 생각했다. 움직이는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라며 남편을 이해하지 못 하는 모습으로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전향,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발표한 뒤 올해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첫 딸 출산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600억 들였지만 점포는 반토막… 청년몰 10년, 실패에서 배워라-사회ㅣ한국일보
- 김구라, '17억 빚' 전처 언급... "10억으로 시작, 이해 안 가"-문화ㅣ한국일보
- "정원오 여직원과 출장" "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의혹 띄워 무당층 공략하는 국힘-정치ㅣ한국
- 국정원이 세종시 쓰레기장 뒤진 이유는…국토부 중요 문서 무더기 유출-경제ㅣ한국일보
-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 공무원도 쉰다… 국회 공휴일법 가결-정치ㅣ한국일보
- 4명 살리고 떠난 김창민 감독, '폭행으로 뇌출혈 사망' 뒤늦게 드러나-사회ㅣ한국일보
-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 제복 입고 다시 찾아온 '베트남전 참전 용사'-사회ㅣ한국일보
- 초음속 비행 못하고 레이더도 없는데…’퇴출대상’ 공격기가 살아남은 비결은?-정치ㅣ한국일
- "회사 어려운데 회식비만 쏘는 것"… 이준석, '26조 전쟁 추경' 저격-정치ㅣ한국일보
- 서울서 아내 살해 후 충북에 유기하려던 60대 남성, 아들 신고에 '덜미'-사회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