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강남구 ‘현대’ 등
천상우 기자 2026. 4. 1. 08:31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6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3000만원(2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한남파라곤’으로 27억원에 실거래되며 8억3000만원(44%) 올랐다. 3위는 서초구 ‘서초노빌리에’로 12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4000만원(7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송파구 ‘주성아트빌’이 8억4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5%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영등포구 ‘동훈노보빌’은 9억원에 거래되며 9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파크타운삼익’, 서울 마포구 ‘뉴마인’, 서초구 ‘방배롯데캐슬아르떼’, 경기 성남시 ‘효자촌임광’, 송파구 ‘잠실한솔’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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