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김민수 “‘밭두렁 PC’ 직접 수색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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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른바 '밭두렁 PC'와 관련해 조만간 직접 수색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전재수 의원의 지역 보좌관이 당황해서 밭두렁에 하드디스크를 버렸다고 했는데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전 의원 지역사무실 근방에 밭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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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른바 '밭두렁 PC'와 관련해 조만간 직접 수색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전재수 의원의 지역 보좌관이 당황해서 밭두렁에 하드디스크를 버렸다고 했는데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전 의원 지역사무실 근방에 밭이 없다”고 밝혔다.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피의자 신분으로 검경 합수본의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당황해서 버렸다면 근방에 버리지 않겠냐"며 "전 의원 사무실 주변에 밭두렁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겠지만 최소한 전방 4㎞ 이내에 밭들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서 실제 ‘밭두렁 TF’를 운영하고 수색을 시작해 보려 한다”고 강조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번 주 내에 저희 당에서 이에 동의하시는 분들과 수색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많은 국민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밭두렁 한번 뒤져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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