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에 복합여가공간 '소풍마루' 조성

장지현 2026. 4. 1. 0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대공원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복합 여가 공간인 '소풍마루'가 조성됐다.

울산시는 1일 울산대공원 옛 어린이 교통안전 공원 부지에 31억2천만원을 투입1만5천883㎡ 면적의 소풍마루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소풍마루는 독서·휴식 공간, 놀이 공간, 모임 공간 등 3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 소풍마루 준공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대공원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복합 여가 공간인 '소풍마루'가 조성됐다.

울산시는 1일 울산대공원 옛 어린이 교통안전 공원 부지에 31억2천만원을 투입1만5천883㎡ 면적의 소풍마루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소풍마루는 독서·휴식 공간, 놀이 공간, 모임 공간 등 3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중 독서·휴식 공간에는 그늘막과 평상, 선베드, 해먹 등이 설치됐다. 놀이 공간에는 그물 놀이시설과 미끄럼틀이 설치됐다.

울산시는 기존 수목과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선에서 공간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 친환경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 소풍마루 시설 체험하는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