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에 복합여가공간 '소풍마루' 조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대공원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복합 여가 공간인 '소풍마루'가 조성됐다.
울산시는 1일 울산대공원 옛 어린이 교통안전 공원 부지에 31억2천만원을 투입1만5천883㎡ 면적의 소풍마루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소풍마루는 독서·휴식 공간, 놀이 공간, 모임 공간 등 3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 소풍마루 준공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yonhap/20260401131635675qbfp.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대공원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복합 여가 공간인 '소풍마루'가 조성됐다.
울산시는 1일 울산대공원 옛 어린이 교통안전 공원 부지에 31억2천만원을 투입1만5천883㎡ 면적의 소풍마루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소풍마루는 독서·휴식 공간, 놀이 공간, 모임 공간 등 3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중 독서·휴식 공간에는 그늘막과 평상, 선베드, 해먹 등이 설치됐다. 놀이 공간에는 그물 놀이시설과 미끄럼틀이 설치됐다.
울산시는 기존 수목과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선에서 공간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 친환경적인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도 울산대공원을 중심으로 품격 있는 정원도시 조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 소풍마루 시설 체험하는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yonhap/20260401131635903bozq.jpg)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