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제빵 오디션서 최종 9위…아나운서 때보다 더 열심

류예지 2026. 4. 1. 0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MBN '천하제빵'을 9위로 마무리했다.

이혜성은 지난달 31일 계정을 통해 "제가 방송계에 처음 데뷔한 이후 가장 열심히 임한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며 "함께 경쟁했던 대단한 경력의 셰프님들을 보면서 열등감도 많이 느꼈다"고 적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MBN '천하제빵'을 9위로 마무리했다.

이혜성은 지난달 31일 계정을 통해 "제가 방송계에 처음 데뷔한 이후 가장 열심히 임한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며 "함께 경쟁했던 대단한 경력의 셰프님들을 보면서 열등감도 많이 느꼈다"고 적었다.

이어 "어떤 분야에서 '열등감'을 느낀다는 건, 그 분야에서 정말 '잘하고 싶은 진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는 분야에서 잘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열등감을 느끼지 않는다"며 "부족한 명장 분들과 감히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겨뤄본 경험은 앞으로 제 인생에도 샛별처럼 반짝반짝 빛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TOP10 안에 들고 싶다고 이야기했는데, 거짓말처럼 9등으로 경연을 마무리 짓게 됐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앞으로도 맛있는 빵 많이 드시길 기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