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눈빛 서사 또 미쳤다..카메라 뚫는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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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한층 깊어진 감수성을 예고했다.
박지훈은 1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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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한층 깊어진 감수성을 예고했다.
박지훈은 1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강렬한 레드 배경 속에서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쪽 어깨에 사과를 기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슬픔과 고뇌를 응축한 듯 감정을 절제한 눈빛은 이번 앨범 ‘RE:FLECT’가 담아낼 내면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지는 컷에서 박지훈은 카메라에 밀착해 압도적인 흡입력을 발산했다. 부드러운 표정 속에 담긴 깊이 있는 눈빛은 한층 밀도 높은 감정선을 완성하며 보는 이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또한 흩날리는 깃털 사이로 고요한 사색에 잠긴 모습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활을 손에 쥔 채 등을 돌린 포즈가 담긴 컷에서는 비장한 기운이 감도는 순간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포토는 박지훈의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비주얼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신보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과거와 현재의 감정이 교차하는 지점을 따라 한층 짙어진 감성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박지훈이 어떤 서사와 메시지를 풀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nyc@osen.co.kr
[사진] YY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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