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올가을이 ‘적정가’ 예약 마지막 시즌일 수도”

항공권과 특급 리조트 요금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예식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라면 신혼여행 계획만큼은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2027년, 신혼여행 비용이 달라진다
여행업계에서 2027년 시즌 항공·호텔 요금 상승은 이미 예고된 수순이다. 주요 허니문 목적지의 특급 리조트들은 2027년 객실 요금을 대폭 인상할 예정이며, 직항 및 환승 항공편의 좌석 공급도 빠듯해지는 추세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4월 한 달간 전국 5개 도시에서 신혼여행 박람회를 동시 개최하는 이유다. 팜투어에 따르면 2026년 가을 시즌 신혼여행 예약은 박람회 개최 시점 기준으로 이미 60% 이상이 완료된 상태다. 인기 리조트와 특가 항공석은 이미 절반 이상 소진됐다는 의미다.
올해 말 또는 내년 봄 예식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이 ‘적정 가격’으로 허니문을 확정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타이밍일 수 있다.

박람회에 굳이 가야하나?
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는 단순한 홍보 행사가 아니다. 목적지별 전담 전문 상담사가 배치되어 부부의 일정·예산·선호도에 맞는 허니문 플랜을 1:1로 설계해준다. 현장 상담 후 계약까지 이어지는 고객에게는 박람회 전용 특가가 적용되며, 패키지 구성 항목(항공 클래스, 리조트 등급, 부대 서비스 등)에 대한 구체적인 비교도 그 자리에서 바로 가능하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2027년 예식 예정자를 위한 사전예약 혜택이 별도로 운영된다. 2027년 시즌 신혼여행을 박람회 기간 내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2026년과 동일한 요금을 적용한다. 허니문 계획이 아직 막연하더라도 일단 박람회장을 찾아 돌아가는 상황은 한 번 들어봐도 좋겠다.

전국 어디서든, 같은 팜투어
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가 경쟁사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전국 동시 개최라는 형식에 있다. 서울, 부산, 창원, 대전, 제주 5개 도시의 팜투어 지사가 같은 날, 같은 조건으로 박람회를 연다. 전국 지사를 보유한 유일한 대형 허니문 전문 여행사이기에 가능한 규모다.
수도권 거주자는 물론, 지방에서 예식을 준비 중인 부부도 가까운 지역에서 동일한 수준의 상담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팜투어가 국내 신혼여행 업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대형 여행사로 꼽히는 배경에는 이 전국 네트워크가 자리한다.

이번 박람회 특가 목적지 TOP 5
이번 박람회에서는 신혼여행 인기 목적지 다섯 곳에 대한 특가 프로모션이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 몰디브 — 수상 빌라의 완전한 프라이버시를 원하는 부부를 위한 최선택지. 팜투어의 독점 계약 리조트 요금이 박람회 기간에 한해 제공된다.
□ 발리 — 자연과 문화, 럭셔리가 공존하는 여행지. 비용 대비 만족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 목적지다.
□ 칸쿤 — 카리브해의 에메랄드빛 해변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동시에 원한다면 최적의 선택이다.
□ 하와이 — 직항 노선이 확보된 시즌은 빠르게 소진된다. 박람회에서 잔여 직항 좌석과 리조트를 묶은 패키지를 확인하는 것이 유리하다.
□ 유럽 — 동유럽·지중해 루트를 포함한 다양한 일정이 준비된다. 특가 항공편과 호텔이 결합된 패키지는 현장에서만 확인 가능하다.



4월 박람회 일정
박람회는 4월 매 주말, 서울·부산·창원·대전·제주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린다. 일정은 아래와 같다.
1회차 4월 4일(토) · 5일(일) 2회차 4월 11일(토) · 12일(일) 3회차 4월 18일(토) · 19일(일) 4회차 4월 25일(토) · 26일(일)
가까운 팜투어 지사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박람회 기간 내 현장 상담은 별도 예약 없이도 참여할 수 있으나, 인기 시간대의 혼잡을 피하려면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팜투어는 국내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중 유일하게 전국 지사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허니문 여행사로, 한국여행업협회(KATA) 공인 A-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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