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못 키우겠다”…화사, 중1때 카터벨트 ‘남다른 패션감각’

김미영 2026. 4. 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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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뽑낸, 금쪽이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전날인 31일 유튜브채널 '살롱드립'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 화사는 "엄마 말을 안 들었다. 금쪽이였다"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무조건 하고.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돼?' 한번은 엄마가 너 못 키우겠다고, 가라고 했다"고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가수 화사의 '금쪽이 시절' 이야기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살롱드립'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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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화사 S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화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뽑낸, 금쪽이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전날인 31일 유튜브채널 ‘살롱드립’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 화사는 “엄마 말을 안 들었다. 금쪽이였다”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무조건 하고.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돼?’ 한번은 엄마가 너 못 키우겠다고, 가라고 했다”고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어린시절 자신의 패션을 떠올리며 “형형색색이었다”라며 “천 원짜리 선글라스 끼고 다니고. 청청에 가터벨트를 하고”라며 떡잎부터 남달랐던 센스를 전했다.

가수 화사. 사진 | 유튜브채널 ‘살롱드립’


이어 “중학교 1학년 때인가?”라며 카터벨트 착용 시기를 떠올리자 진행자인 장도연은 “난 그때 가터벨트가 뭔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가수 화사의 ‘금쪽이 시절’ 이야기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살롱드립’에서 만날 수 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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