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못 키우겠다”…화사, 중1때 카터벨트 ‘남다른 패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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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뽑낸, 금쪽이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전날인 31일 유튜브채널 '살롱드립'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 화사는 "엄마 말을 안 들었다. 금쪽이였다"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무조건 하고.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돼?' 한번은 엄마가 너 못 키우겠다고, 가라고 했다"고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가수 화사의 '금쪽이 시절' 이야기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살롱드립'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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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화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뽑낸, 금쪽이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전날인 31일 유튜브채널 ‘살롱드립’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 화사는 “엄마 말을 안 들었다. 금쪽이였다”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무조건 하고.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돼?’ 한번은 엄마가 너 못 키우겠다고, 가라고 했다”고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어린시절 자신의 패션을 떠올리며 “형형색색이었다”라며 “천 원짜리 선글라스 끼고 다니고. 청청에 가터벨트를 하고”라며 떡잎부터 남달랐던 센스를 전했다.

이어 “중학교 1학년 때인가?”라며 카터벨트 착용 시기를 떠올리자 진행자인 장도연은 “난 그때 가터벨트가 뭔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가수 화사의 ‘금쪽이 시절’ 이야기는 오는 6일 공개되는 ‘살롱드립’에서 만날 수 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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