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차력 쇼' 하듯 네 발로 버티는 시바견
박선영 리포터 2026. 4. 1. 06:55
[뉴스투데이]
목욕물이 가득 찬 욕조 양 끝에 네 발을 걸친 채 버티고 있는 시바견.
마치 차력 쇼를 보는 듯한데요.
목욕하기가 왜 그렇게까지 싫은 걸까요?
몸이 물에 닿지 않게 하려고 사력을 다해 버티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결국에는 힘이 빠져서 물에 들어가고야 마는 시바견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데요.
누리꾼들은 "숏다리계의 챔피언인 것 같다", "유연함이 전문가급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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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1764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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