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일본 '협소 주택' 뛰어넘는 '스키니 하우스'
박선영 리포터 2026. 4. 1. 06:55
[뉴스투데이]
일본에서는 작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협소 주택' 문화가 발달해 있죠.
일본의 협소 주택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을 자랑하는 '스키니 하우스'가 남미에 등장했습니다.
한 사람이 겨우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얇은, 63cm 두께의 건물.
페루의 '스키니 하우스'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샤워기와 변기가 밀착된 아담한 화장실이 나타나고요.
옆으로 한 발씩 내디뎌야 겨우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좁은 복도와 주방도 보이는데요.
좁디좁은 이 집에 어떻게 사람이 살 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침실부터 서재에 세탁실까지 있어야 할 건 다 갖추고 있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집주인은 현재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얇은 집으로 등재하기 위한 인증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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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176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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