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자필 편지, ‘워터밤→24억 건물주’ 인생 새로 쓰고 이별 “소중하고 값진 여정”

이슬기 2026. 4. 1.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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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이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31일 권은비는 손편지를 전하며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더나는 소회를 전했다.

한편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주목받았으며, 서울 성동구 3층 건물을 24억 원에 매입해 1층에 직접 커피숍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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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권은비가 이별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31일 권은비는 손편지를 전하며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더나는 소회를 전했다.

먼저 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저를 위해 애써 주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하고 값진 여정이었다”며 “무대 위에서의 순간들, 그리고 그 뒤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모든 시간은 저에게 큰 선물로 남았다. 함께해 주신 울림엔터테인먼트 회사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며 “여러분 덕분에 저는 어떤 순간이 와도 버틸 수 있었고, 더 나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저는 지금 많은 분들의 사랑을 품고 새로운 길 앞에 섰다. 어떤 길을 만나더라도 그동안 배운 것들, 여러분께 받았던 넘치는 사랑을 떠올리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며 “여러분 덕분에 저는 어떤 순간이 와도 버틸 수 있었고, 더 나아갈 수 있었다. 그리고 저는 지금 많은 분들의 사랑을 품고 새로운 길 앞에 섰다. 어떤 길을 만나더라도 그동안 배운 것들, 여러분께 받았던 넘치는 사랑을 떠올리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주목받았으며, 서울 성동구 3층 건물을 24억 원에 매입해 1층에 직접 커피숍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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