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뼈말라'도 아닌 '태어날 때부터 말라'

이승길 기자 2026. 4. 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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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가 비현실적인 '한 줌' 몸매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윈터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강렬한 레드 컬러의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밀착 드레스를 입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짧은 단발머리와 대조되는 투명한 피부, 그리고 움푹 파인 쇄골 라인은 그녀의 가녀린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팔 라인과 잘록한 허리는 '뼈말라'를 넘어 '태생부터 마른' 듯한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대규모 아시아 투어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를 성황리에 전개 중이다. 오는 4월 4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투어 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자기관리와 비주얼을 유지하는 윈터의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윈터는 정말 요정 같다", "빨간색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있나", "마른 게 아니라 선이 정말 예쁘다", "자카르타 팬들은 좋겠다, 저 미모를 실물로 보다니"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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