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3개월만에 30kg 감량한 '뼈말라' 시절 "단식해서 2번 쓰러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강남이 30kg 감량 비화를 공개했다.
강남은 "대학생 때 본 오디션에서 마지막 최종 2명에 든 적이 있다. 살이 찐 상황에서 거기까지 간 것도 대단한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강남은 앞서도 데뷔를 위해 90kg에서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강남이 30kg 감량 비화를 공개했다.
31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에는 '편의점 말고 여기?! 일본 마트 도시락 17종 털어왔습니다. 진짜 요리가 담긴 17끼 한 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강남에게 "옛날에는 통통했는데 어떻게 살을 뺐나"라며 궁금해했다. 강남은 "대학생 때 본 오디션에서 마지막 최종 2명에 든 적이 있다. 살이 찐 상황에서 거기까지 간 것도 대단한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대표님이 살을 빼고 다시 오라고 했다. 너무 열이 받아서 3개월 만에 30kg를 뺐다. 아예 안 먹었다"라며 당시 깡말랐던 사진을 공개했다.

강남은 "저렇게 될 때까지 살을 뺀 거다. 이후 스노보드를 타러 갔는데 오디션 현장에 있던 직원들을 만났다. 날 보고 놀라더라. 그다음 날 대표님에게 연락이 왔고 오디션에 합격했다"라고 설명했다.
강남은 "살을 뺀 후 두 번 쓰러졌다. 엄마가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라고 하면서 입에 밥을 넣어줬다"라고 덧붙였다.
강남은 앞서도 데뷔를 위해 90kg에서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7년째 무직' 한고은 남편, ♥아내 잘 뒀네...20kg 감량 "1kg 샐러드 먹어"
- 함소원, 母 재결합 반대에도 진화 만난다…장어까지 대접 "전남편 힘내라"
- '새신랑' 조세호, 인생 전성기 맞았다..미녀 넷이 서로 차지하겠다며 쟁탈전 (도라이버)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