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상대 에이스의 일격’ 또 뚫린 3백 홍명보호, 후반 3분 만에 선제골 헌납 (후반진행)

김영훈 MK스포츠 기자(hoon9970@maekyung.com) 2026. 4. 1. 05: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랄프 랑닉의 오스트리아의 '한 방'에 제대로 당했다.

홍명보호는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3월 A매치 두 번째 친선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득점이 터지지 않았으나 한국은 전반전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좋은 내용을 보여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랄프 랑닉의 오스트리아의 ‘한 방’에 제대로 당했다.

홍명보호는 1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3월 A매치 두 번째 친선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재성-손흥민-이강인, 이태석-백승호-김진규-설영우, 김주성-김민재-이한범, 김승규가 출전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오스트리아는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패트릭 비머-마르셀 자비처-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 크사버 슐라거-파울 바너, 필립 음웨네-필립 라인하르트-마르코 프리들, 콘라트 라이머, 패트릭 펜츠가 나섰다.

득점이 터지지 않았으나 한국은 전반전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좋은 내용을 보여줬다. 상대에 1번의 슈팅을 허용하고 6번의 슈팅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하지만 후반전 초반 오스트리아의 일격에 당했다. 후반 3분 상대 침투 움직임을 놓쳤다. 페널티 박스 안으로 파고든 슐라거가 컷백을 내줬고, 자비처에게 슈팅을 허용하며 실점했다.

오스트리아는 첫 유효 슈팅을 골로 연결하며 경기 리드를 잡았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