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념관 47층 초고층 빌딩으로‥대형 황금빛 동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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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 30일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100초 분량 영상을 보면 기념관은 47층 높이로 꼭대기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엔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집니다.
일부에선 1960년대 쿠바 난민들이 수용됐던 '프리덤 타워' 옆에 세워지는 트럼프 기념관이 타워를 가리면서 역사적 의미를 퇴색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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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내에 건설 예정인 대통령 기념관의 조감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 30일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100초 분량 영상을 보면 기념관은 47층 높이로 꼭대기엔 첨탑이 솟아 있고 건물 상단엔 큼직하게 '트럼프'라는 이름도 새겨집니다.
특히 강당처럼 보이는 공간에 청중석을 바라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오른팔을 치켜든 대형 금빛 동상이 눈길을 끕니다.
일부에선 1960년대 쿠바 난민들이 수용됐던 '프리덤 타워' 옆에 세워지는 트럼프 기념관이 타워를 가리면서 역사적 의미를 퇴색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172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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