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강인 출격’ 한국, 오스트리아와 전반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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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침투를 앞세운 한국이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전반 16분 손흥민이 또 한 번 뒷공간 침투를 시도했다.
전반 18분 한국이 후방에서 패스미스를 범해 위기를 자초했다.
전반 23분 한국이 부상으로 교체 카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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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의 침투를 앞세운 한국이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4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 친선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0-0으로 종료됐다.
전반 시작 직후 손흥민이 단독 돌파로 첫 슈팅을 기록했다. 한국은 강한 전방 압박과 손흥민의 침투로 공격을 풀어갔다.
전반 16분 손흥민이 또 한 번 뒷공간 침투를 시도했다. 박스 안까지 전진한 후 슈팅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18분 한국이 후방에서 패스미스를 범해 위기를 자초했다. 자비처의 크로스를 아르나우토비치가 헤더로 떨어뜨려놓았고 문전 혼전에서 수비수가 볼을 겨우 먼저 걷어냈다.
전반 23분 한국이 부상으로 교체 카드를 썼다. 착지 과정에서 무릎 통증을 느낀 김주성이 김태현과 교체됐다.
전반 26분 한국이 전방 압박으로 상대 빌드업을 끊어낸 후 이강인에게 슈팅 기회가 왔지만 왼발 슈팅이 육탄 방어에 막혔다.
전반 38분 손흥민의 코너킥이 파 포스트로 향했고 김민재가 헤더했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43분 골키퍼 롱패스를 이한범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 위기를 만들었다. 김민재가 볼을 겨우 끊었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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