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전도 '스리백 가동'…손흥민·이강인·이재성 선발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호가 오스트리아전도 스리백을 가동하면서 '캡틴' 손흥민(LAFC)을 최전방에 세웠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45분(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지난 28일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와 붙어 0-4로 완패한 한국은 이번에도 스리백 전술을 가동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홍명보호 손흥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is/20260401031326617grou.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호가 오스트리아전도 스리백을 가동하면서 '캡틴' 손흥민(LAFC)을 최전방에 세웠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45분(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오스트리아와 A매치 2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 전 치르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오스트리아전은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 플레이오프(PO) D조 승자(덴마크 또는 체코)와 맞대결을 대비한 모의고사이기도 하다.
지난 28일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 코트디부아르와 붙어 0-4로 완패한 한국은 이번에도 스리백 전술을 가동했다.
최전방에 손흥민을 중심으로 이강인(파리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이 삼각 편대를 구축했다.
중원은 김진규(전북)와 백승호(버밍엄시티)가 호흡을 맞춘다.
좌우 윙백은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구축하고, 스리백은 김주성(산프레체 히로시마), 김민재(뮌헨), 이한범(미트윌란)이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FC도쿄)가 낀다.
코트디부아르전과 비교하면 김진규, 설영우, 김민재를 제외하고 선발 8명이 바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캐리어 시신 유기 당시? 딸·사위 추정 남녀 CCTV 포착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아…대통령 연봉 약 5배
- 류이서, 시험관 시술 결심…"남편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 '닭가슴살 CEO' 허경환, 수입 80억원 이상?
-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