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손흥민·이강인 선발, 오늘도 스리백 가동'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전 선발 라인업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선발로 나서는 가운데, 홍명보 감독은 오늘도 스리백을 들고 나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3월 A매치 평가전 2번째 경기를 치른다.
홍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플랜 A, 혹은 플랜 B로 활용할 것이 유력했던 스리백을 다시 한번 들고 나왔고, 참담한 경기력 끝에 4골 차 대패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오늘도 홍 감독은 스리백을 가동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박찬기 기자) 손흥민과 이강인이 선발로 나서는 가운데, 홍명보 감독은 오늘도 스리백을 들고 나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3월 A매치 평가전 2번째 경기를 치른다.
지난 28일 치른 코트디부아르전에선 0-4 참패를 당했다. 말 그대로 대참사였다. 홍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플랜 A, 혹은 플랜 B로 활용할 것이 유력했던 스리백을 다시 한번 들고 나왔고, 참담한 경기력 끝에 4골 차 대패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오늘도 홍 감독은 스리백을 가동했다. 라인업에는 대폭 변화를 가져갔다.
김승규가 골문을 지켰고, 이한범-김민재-김주성이 백스리를 구축했다. 좌우 윙백에는 이태석과 설영우가 위치했고, 중원에는 김진규와 백승호가 나섰다. 전방 스리톱에는 이재성과 이강인, 그리고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이 포진했다.
코트디부아르전과 비교한다면 김민재와 설영우, 김진규를 빼고 8명의 선발 라인업을 바꿨다.
사진=대한축구협회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젠더 갈등' 터진 최현석 딸 '임신' 일화…"왜 긁혀"vs"일상 공유" [MHN이슈]
- 손흥민 위상 대단하다...아스날 레전드도 극찬 "쏘니는 토트넘, 한국 싫어해도 좋아할 수밖에 없
- 린 '노출 논란' 자극적 프레임 "의문"…이혼 후 '이슈 소비' 중심에 [MHN이슈] - MHN / 엠에이치앤
- 뭘 입어도 예쁘네...아이브 장원영, 떡볶이 코트 '큐티'→호피 스타킹 '섹시' - MHN / 엠에이치앤
- '정국 열애설' 윈터, 비난+응원 댓글 폭주에도...SNS 폭풍 업데이트 - MHN / 엠에이치앤
- 韓 떠나며 펑펑 울던 린가드, PL 복귀 사실상 무산...웨스트햄, 린가드 영입전 철수 "누누 감독이
- '삼성맨 다 됐네!'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 FA 계약...프로야구 최초 4번째 FA - MHN / 엠에이치
- 역대급 '섹시美'...치어리더 김나연, 한겨울 비키니 몸매 '대박' - MHN / 엠에이치앤
- '영향력 여전하네!' 박지성, FIFA 이해관계자위원회 위원 선임...2029년까지 활동 - MHN / 엠에이치앤
- ifeye, 2월 8일 대만 첫 팬콘서트 개최…공식 포스터 오픈 '글로벌 열기 최고조'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