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전지현 시어머니에 발언에 긁혔나?
김진석 기자 2026. 4. 1. 00:09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탄소년단 뷔(김태형)가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뷔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이번엔 마음을 다잡아 변명의 여지없이 해내겠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인터넷 강의를 수강 중이다. 일상 생활이나 여행 등에서 활용 가능한 영어 문장들을 배우고 있고 원어민의 발음을 경청한 후 곧바로 따라하며 영어 공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으로 컴백,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 라이브쇼를 개최했다. 이후 전지현의 시어머니이자 디자이너 이정우는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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